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정책 관련 지자체 실무자 2차 교육 개최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지난 12월 5일(목)과 6일(금) 양일간 전국 시⋅도 지방자치단체 공공보건의료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보건의료정책 관련 지자체 실무자 2차 교육」을 개최했다.
❍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와 총 9개 시⋅도 지자체 담당 공무원이 한 자리에 모여 공공의료와 주요 사업에 대해 학습하고 소통하며, 중앙과 지방간의 유기적인 협력과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주요 프로그램은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 사업 및 현안 이해 ▲천체사진으로 알아보는 우주와 삶 ▲권역책임의료기관 현장방문 ▲공공보건의료인력 역량 강화 방안 모색 및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구성되었다.
❍ 특히 권역책임의료기관 현장방문 프로그램은 제주대학교병원의 제주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발달장애인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임상교육훈련센터 등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지역 주민을 위한 건강안전망으로서 책임의료기관의 역할을 학습하였다.
□ 국립중앙의료원 오영아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장은 “중앙과 지방의 유기적인 협업과 상생을 통한 공공보건의료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지역의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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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공공보건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조(교육·훈련 등), 시행규칙 제 16조(교육·훈련의 실시 등)에 근거하여 공공보건의료인력의 역량 및 공공의료기관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훈련 체계 구축 및 양질의 공공보건의료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공공의료교육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