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퇴원손상심층조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은 지난 11월 27일(수),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2024년 제20차 퇴원손상심층조사’ 사업에서 국가 보건의료정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 ‘퇴원손상심층조사’ 사업은 질병관리청이 의료기관에서 퇴원한 환자의 의무기록을 활용하여 손상 발생규모와 역학적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정책 개발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수집하는 국가승인통계사업으로 2005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 이번 사업에서 질병관리청은 전국 250개의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참여기간, 제공 자료의 질적 정확성, 조사사업 적극성 및 협조성 등을 평가했고 국립중앙의료원을 최우수병원으로 선정하였다.
○ 사업주관부서인 의무기록팀은 지난 2018년부터 해당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했으며, 질병·치료정보, 손상·외인정보, 사망정보 등 퇴원환자의 의무기록을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질병관리청에 제공함으로서, 국가 보건의료통계와 정책마련에 밑거름이 되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은 “의무기록은 환자의 치료와 의료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한 자료이며, 앞으로도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국가 통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