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퇴원손상심층조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등록일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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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퇴원손상심층조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은 지난 1127(),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2024년 제20차 퇴원손상심층조사사업에서 국가 보건의료정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 ‘퇴원손상심층조사사업은 질병관리청이 의료기관에서 퇴원한 환자의 의무기록을 활용하여 손상 발생규모와 역학적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정책 개발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수집하는 국가승인통계사업으로 2005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 이번 사업에서 질병관리청은 전국 250개의 참여기관을 대상으로 참여기간, 제공 자료의 질적 정확성, 조사사업 적극성 및 협조성 등을 평가했고 국립중앙의료원을 최우수병원으로 선정하였다.

 사업주관부서인 의무기록팀은 지난 2018년부터 해당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했으며, 질병·치료정보, 손상·외인정보, 사망정보 등 퇴원환자의 의무기록을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질병관리청에 제공함으로서, 국가 보건의료통계와 정책마련에 밑거름이 되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은 의무기록은 환자의 치료와 의료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우 중요한 자료이며, 앞으로도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국가 통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는 중심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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