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프로야구와 연계한 닥터헬기 대국민 홍보
- 민우혁 시구와 함께한 2만 관중 대상 소음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지난 4월 6일(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KIA타이거즈 경기에서 약 20,000명의 관중이 참여한 가운데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의 소리’를 주제로 대국민 홍보활동을 펼쳤다.
○ 수도권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고 관중 수가 많은 잠실야구장에서, 과거 LG트윈스 선수 출신이자 현 응급의료 홍보대사인 뮤지컬 배우 민우혁이 시구자로 나서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의 소리" 메시지를 직접 전달했다.
○ 경기 시작 전에는 닥터헬기 체험형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닥터헬기 소리 체험 ▲닥터헬기 위치 찾기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참여 콘텐츠를 제공했으며, 약 3,000여 명이 부스에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 경기 중에는 ‘가능성의 날개, 닥터헬기‘를 주제로 한 기존 공익광고와 소음 인식 개선 캠페인을 위해 새롭게 제작한 3D 애니메이션 공익광고를 전광판을 통해 송출했다.
○ 특히, 소음 인식 개선 메시지를 담은 3D 애니메이션 공익광고는 이번 행사에서 처음 공개돼 관중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 또한, 3D 애니메이션 공익광고에 등장한 응급의료 대표 캐릭터 ‘달구·살구’는 LG트윈스 응원단과 함께 현장 응원 활동을 진행하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즐거운 교감을 나눴다.
□ 김성중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최근 대중적 관심이 높은 프로야구, 특히 평균 관중 1만 5천여 명 이상이 찾는 잠실구장 경기에서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의 소리’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 “앞으로도 국민의 일상과 가까운 문화 콘텐츠와 응급의료를 접목해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홍보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