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 「신규간호사 역량 강화 교육」 개최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가 지난 17일부터 양일간 라마다 바이윈덤 서울 동대문에서 전국 공공의료기관 신규 간호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 세부 교육 주제는 ▲신규간호사의 역할과 책임 ▲환자경험 향상을 위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사례중심 간호진단 및 간호중재 ▲간호기록 키포인트 ▲임상에서 주의해야 할 환자안전사고 및 판례 ▲SBAR(Situation·Background·Assessment·Recommendation)를 활용한 체계적인 인수인계법 실습 ▲회복탄력성 기르기 등으로 구성됐다.
□ 이날 교육을 수료한 한 교육생은 “신규 간호사로서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임상 지식들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학습하고, 실습하면서 간호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오영아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의료기관의 미래를 이끌어 갈 신규 간호사들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한편,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전국 공공의료기관 간호사를 대상으로 분야별 특화 교육을 운영하며, 올해 연간 22개 과정을 총 26회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