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제3기 응급의료 서포터즈 출범

등록일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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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전하는 응급의료 이야기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3기 응급의료 서포터즈 출범

- 전국서 서포터즈 19개 팀 선발... 21, 발대식 및 워크숍 개최 -

- 7월부터 5개월간 SNS 홍보 전개... 복지부장관상 등 9개 팀 시상 -


제3기 응급의료 서포터즈 출범이미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중앙응급의료센터(센터장 최대해)지난 21, 전국 지역사회 중심으로 응급의료 정책 및 서비스, 이용문화 등을 널리 알리고자 3기 응급의료 서포터즈를 출범했다.

 ○ 3기 응급의료 서포터즈는 전국 17개 광역시·대학생 총 55, 19개 팀으로 구성됐다. 이번 모집에는 역대 최다인 380여 팀이 지원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들은 오는 11월까지 5개월간 서포터즈로서 응급처치 정보, 응급실 내 폭언·폭행 금지 등 응급의료 관련 주제로 매월 2~3건의 카드뉴스 및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 채널에 게시하는 홍보 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이날 중앙응급의료센터는 3기 응급의료 서포터즈출범을 맞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센터 교육장에서 발대식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서포터즈로서 책임감과 전문성을 높이고, 상호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했다.

 ○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임명장 수여식과 사진촬영 등 기념 활동을 펼쳤으며, 콘텐츠 제작 및 SNS 채널 운영을 주제로 워크숍도 진행했다. 사진·영상 콘텐츠 분야에는 김진석 사진작가, SNS 채널 운영 분야는 광고대행사 대학내일백송은 에디터가 강사로 나서 강의를 진행했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이번 서포터즈 활동 수료 조건을 모두 충족한 팀을 대상으로 수료증을 수여하고, 이 중 우수 콘텐츠를 제작한 9개 팀에는 보건복지부장관상(최우수상 1, 우수상 4)과 국립중앙의료원장상(장려상 4)을 시상할 예정이다.

 

최대해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MZ세대인 대학생들의 활발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전국 지역 곳곳에 응급의료의 중요성과 주요 정책 및 정보를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응급의료 정책 정보 및 이용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홍보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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