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취약지역 응급실 의사 교육 1차 과정 운영

등록일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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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취약지역 응급실 의사 교육 1차 과정 운영


- 6월까지 12일 과정으로 총 3회 운영

- 심폐소생술·심전도·초음파 등 실습 중심 교육으로 응급진료 역량 강화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국립중앙의료원 임상시뮬레이션센터에서 2026년 취약지역 응급의료종사자(의사) 교육 1차 과정을 운영했다.

 

2026년 취약지역 응급의료종사자(의사) 교육5월부터 6월까지 총 3, 12일 과정으로 운영된다. 2·3차 교육은 충남대학교병원 임상시뮬레이션센터에서 운영되며, 1~3차 교육과정에 총 110명의 교육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응급의료분야 의료취약지 소재 응급실 운영기관에서 근무하는 의사를 대상으로 하며, 취약지역 응급진료 현장에서 필요한 임상 판단과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올해 교육과정부터 교육 기획과 운영을 직접 수행하며 취약지역 응급진료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실습 중심 교육을 구성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 지침 및 응급처치 심전도 해석과 임상 적용 초음파 활용 응급영상 판독 응급의료 관련 법적 쟁점 취약지 응급진료에서의 인공지능 활용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기본 심폐소생술 및 전문 심장소생술 실습, 심전도 사례 풀이, 약물중환자 대응, 초음파 실습 등 실제 응급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진행됐다. 또한, 대한응급의학회 소속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취약지역 응급실 진료 현장에서 필요한 주요 내용을 전달했다.

 

최대해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취약지역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의사들이 응급현장에서 필요한 지식과 임상 판단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련됐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적용성을 고려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취약지역 응급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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