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지역·필수·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록일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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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지역·필수·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공공보건의료 기능 연계 및 강화를 통한 지역 및 국가 차원 의료 공백 해소

- 공공의료인력 양성 및 필수의료 대응 역량 강화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은 지난 9,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원장 한창훈)지역·필수·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 공공의료를 대표하는 두 기관이 공공보건의료 기능의 연계와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역 및 국가 차원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국민의 건강증진과 공공보건의료체계 전반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의료기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연구 및 학술·행정·운영 정보 교류 공공의료인력 양성 및 자문연구협력 응급·외상·감염·재난 등 필수의료 분야 협력 및 대응 역량 강화 의료취약계층 지원과 보건의료 안전망 강화 지역사회 건강증진 사업 협력 보건의료 우수사례 공유 및 표준모델 개발·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본 협약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 일산병원과 현장 중심의 공공의료인력 양성과 임상교육 협력체계 구축 등 공공의료 체계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구체적인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은 "우수한 진료 역량으로 공공병원의 모범을 보여준 일산병원과 뜻깊은 동행을 시작하게 되었다"라며,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마중물 삼아 필수의료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대한민국 공공보건 의료의 질적 경쟁력을 한 차원 더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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