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방사선사를 위한 안전검사 실무 교육' 개최

등록일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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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방사선사를 위한 안전검사 실무 교육' 개최


- 방사선·검사실 안전관리부터 AI 실무 적용까지 총망라방사선사 실무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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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호텔 스카이파크 킹스타운 동대문점에서 방사선사를 위한 안전검사 실무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통영적십자병원 등 전국 20공공의료기관 방사선사 총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공공의료체계에서 방사선사가 수행하는 역할을 살펴보고, 다양한 직무 영역 중 '안전관리'를 중심으로 안전한 검사 환경 조성과 체계적인 의료영상 품질 관리를 위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심폐소생술(CPR)과 환자 의사소통 교육을 병행해 현장에서 요구되는 종합적인 직무 수행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역사회로 확대되는 방사선사의 역할과 발전 방향 의료방사선 피폭 저감화 및 선량 관리 체계의 이해 업무 중 발생한 긴급상황(CPR), 방사선사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 환자와 원활한 소통을 위한 의사소통 전략 조영제 안전하게 사용하기 확인하고, 예방하고, 대처하라!: 검사실 안전수칙 의료영상 AI, 어디까지 왔나? 실무 적용과 업무 혁신 등으로, 이론 및 실습 형태로 진행됐다.

 

장윤영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방사선사들이 임상 현장에서 안전관리 실무를 수행함에 있어 실질적인 보탬이 되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방사선사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올해 전국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직 직종별 임상 교육 6개 과정과 다직종 통합 교육 1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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