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제5회 응급의료 주간 운영

등록일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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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제5회 응급의료 주간 운영

 


- 올바른 응급실 이용문화 확산 및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국민 이해도 제고 목적

- 숏폼 공모전·온라인 이벤트 등 대국민 참여 프로그램 다채롭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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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중앙응급의료센터는 9월 21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추석 명절과 10월 연휴를 맞이해‘올바른 응급의료 이용, 우리의 생명을 지킵니다.’를 주제로 제5회 응급의료 주간을 운영한다.

 

응급의료 주간은 국민의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응급실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는 집중 홍보기간이다.

 

이번 응급의료 주간에는 ▲올바른 응급실 이용문화 알리기 숏폼 공모전 ▲대국민 응급실 이용수칙 서약 캠페인 ▲응급의료기관(시설) 대상 올바른 응급실 이용 포스터 배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올바른 응급실 이용문화 알리기 숏폼 공모전’은 9월 14일부터 10월 11일까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0초 이내 숏폼 영상을 출품하면 된다.


<올바른 응급실 이용문화 알리기 숏폼 영상 공모전 개요>

· 공모 주제: 올바른 응급실 이용문화(에티케어)

· 참여 대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개인 또는 3인 이하 팀 단위 참여 가능)

· 출품 형식: 60초 이내 숏폼 영상

· 시상내역 등 세부 사항: 중앙응급의료센터 인스타그램(@nemc_egen) 확인


9월 22일에는 응급실 이용 5수칙을 확인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대국민 서약 캠페인‘응급실을 부탁케어’가 진행된다. 중앙응급의료센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라인 서약에 참여하고 공유까지 완료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이와 함께 올바른 응급실 이용문화를 알기 쉽게 안내하는 포스터를 제작해 응급의료기관(시설)에 배포하고, 중앙응급의료센터 SNS채널(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는 응급상황 대응 콘텐츠를 공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 대표 캐릭터 ‘달구·살구’를 PC 배경화면에 삽입하는 프로그램을 배포하여 국민이 일상에서 친숙하게 응급의료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최대해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은 "이번 응급의료 주간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이 올바른 응급실 이용문화에 대해 재미있게 접하고 한 번 더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홍보와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5회 응급의료 주간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응급의료센터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nemc_ege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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