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국립중앙의료원,
'2026년 대국민 공공의료 공모전' 개최
- ‘공공의료, 우리 곁의 이야기’주제로 카드뉴스, 수기, 숏폼 공모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가 10월 6일(화)부터 11월 5일(목)까지 ‘2026년 대국민 공공의료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공의료에 대한 국민적 인지도를 제고하고 지역·필수의료 현장의 따뜻하고 소중한 경험을 발굴·확산하기 위함이다.
공모주제는 ‘공공의료, 우리 곁의 이야기’로, 우리 곁에서 건강과 일상을 지켜주는 공공의료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는 것이다. 공모 분야는 카드뉴스, 수기, 숏폼 3개 분야이다. 분야별 1점씩 중복 참여할 수 있으며, 각 분야별 주제를 달리하여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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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대국민 공공의료 공모전’ 주제
[공공의료, 우리 곁의 이야기] 우리 곁에서 건강과 일상을 지켜주는 공공의료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주세요. 공공의료를 이용하며 경험한 소중한 순간부터 우리 지역의 공공의료에 대한 이야기와 응원, 더 나은 공공의료를 위한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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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에는 전 국민 누구나 개인이나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방법은 ‘2026년 대국민 공공의료 공모전’ 누리집(www.nmcpublicedu.or.kr)에 접속하여 공모분야를 선택하고 작품을 업로드하면 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은 국민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11월 말에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시상 내역별로 대상·최우수상(보건복지부 장관상), 우수상·장려상(국립중앙의료원장상), 참가상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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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모전 시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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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수상작을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달력, 교육자료 등 홍보물로 제작하여 공공의료 인식개선 및 가치함양, 종사자 역량 강화 등 공익적 목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2026년 대국민 공공의료 공모전’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윤영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민 여러분이 일상에서 경험한 공공의료의 소중한 순간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공공의료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