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이애주의원-행려환자 이송자제 관련 답변자료)
□ 이애주 의원실 보도자료 주요내용
○ 행려환자 이송자제 요청과 명품병원을 추구하고 수익구조를 개선하려는 국립중앙의료원의 경영방침을 볼 때 공공성을 포기하고 민간의료기관처럼 운영될 우려
□ 설명자료(해명내용)
1. 보도자료 내용 중 ‘경찰서 및 소방서에 행려환자 이송자제 요청’에 대하여
○ ’09년 11월 당시 국립의료원이 경찰서 등 각 기관에 보낸 공문은
- “행려환자 응급진료 의뢰 관련 대책 마련”이라는 제목으로, 이송자제는 공문의 취지가 아니며, 각 기관의 협조를 구하는데 본래 목적이 있었음
- 공문은 행려환자 중 상당수 응급환자가 있다는 판단 하에 발견 즉시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취지였음
2. ‘국립중앙의료원의 행려환자 및 노숙자의 진료실적이 서울시립병원(5개)에 비하여 적다’와 관련하여
○ 서울시립병원 등의 자료는 연인원(환자수x진료횟수)으로 작성되었으나 국립중앙의료원 자료는 실인원(환자수)으로 작성되었기 때문에 진료실적이 서울시립병원보다 적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 진료실적표(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추가내용
○ 금년 4월 2일 특수법인인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전환된 이후 의료급여, 행려환자, 노숙인 등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진료는 종전과 같이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음
※'10.4.2 법인전환이후 취약계층 진료실적표(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향후에도 국립중앙의료원은 공공의료의 효율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수준 높은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 자리하여 취약계층은 물론 공공의료를 책임있게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붙 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