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울대학교병원 교수진이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진료합니다

등록일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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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월초부터 서울대학교병원 교수진이 국립중앙의료원에서 협진교수 자격으로 주1~2회 진료를 시작하였다. ○ 이는 지난 1월 13일 체결한 「국립중앙의료원과 서울대학교 병원의 상호 지원 및 협력을 위한 협약(MOU)」에 따라 시행되는 것으로, -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이비인후과 과장을 역임한 민양기 교수 등 9인은 지난 5월부터 주 1-2회의 외래시간을 개설, 이미 진료에 들어갔으며, - 또한 건선피부 치료의 최고권위자로 알려진 피부과 윤재일 교수 등 5인은 오는 6월부터 외래진료를 시작할 예정이다. □ 국립중앙의료원 윤여규 원장은 “국가 중심병원으로서 우리나라 공공의료의 내실을 기하는데 NMC가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부 의료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것이 시급하다”며, 서울대 교수진의 직접 진료 외에도 진료의뢰 환자에 대한 편의 제공, 의료정보 교환 및 학술교류 등 다방면에 걸친 협력을 새롭게 모색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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