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4회 전국 고등학생 심폐소생팀 경연대회

등록일 20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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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전국 고등학생 심폐소생팀 경연대회> □ 보건복지부(장관 : 임채민)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 윤여규)은 「제4회 전국 고등학생 심폐소생팀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교육과학기술부, 대한응급의학회, 보건교사회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기적의 깍지”를 주제로 학생들에게 응급의료의 중요성을 인식 시키고 심폐소생술을 통한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 전국 고등학생 심폐소생팀 경연대회는 심정지 환자 발견 즉시 심폐소생술 실시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지도교사 1명과 학생 2명이 심폐소생팀을 이루어 심정지 환자 발견 후 환자의 의식을 확인하고 평가하는 과정부터 심사한다. ○ 이후 흉부압박과 구조호흡을 병행하는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자동제세동기로 심장박동을 정상 상태로 회복시키는 과정까지 마무리 하여 소생의 기적을 실천한다. □ 올해 대회는 16개 시?도에서 예선전이 치러지는데, 경연을 통해 지역 대표로 선발된 20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심폐소생술 달인의 자리를 놓고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된다. 본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13개 팀에는 보건복지부장관상과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등 상장과 소정의 장학금 그리고 부상이 지급된다. ○ 예선전 참가 접수는 7월 2일부터 7월 22일까지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과 교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www.nemc.or.kr)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1339.or.kr)을 통해 가능하다. □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심폐소생술 저변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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