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제8회 전국 응급의료 전진대회 개최

등록일 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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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윤여규)이 주관하는「제8회 전국 응급의료 전진대회」가 오는 11월 23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세종호텔(중구 퇴계로 소재)에서 개최된다. ㅇ 이날 행사에는 손건익 보건복지부차관과 윤여규 국립중앙의료원장, 유인술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 (사)선한사마리아인운동본부 하정열 이사장 및 응급의료인 등 총 150여 명이 참석 할 예정이다. □ 이번 전진대회는 올 한 해 동안 공로가 많은 의료인, 소방대원 등 유공자를 표창하고 노고를 치하하는 행사로써, 응급의료 발전을 위한 화합과 교류의 시간이 마련된다. ㅇ 올해는 의료인, 응급의료기관 및 업무 관계자, 소방대원, 공무원 등 34명의 응급의료인과 단체 1팀에게 총 35개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 수여되며, ㅇ 표창대상자는 전국 응급의료 업무관계자들 중에서 응급의료선진화사업 및 응급의료생활화 등 각 분야에서 응급의료발전에 크게 기여한 경우를 심사하여 선정했다. ㅇ 한편, 이날 전진대회에서는 ‘2012년 응급의료 분야 정책성과’에 대한 보고와 제4회 전국 고등학생 심폐소생팀 경연대회 최우수상팀인 경기도 동두천 보영여고의 심폐소생술 시연 행사도 진행된다. □ 또한,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전국 응급의료전진대회는 선진 응급의료체계를 기리는 초석으로 발전하였고, 응급의료생활화 확산을 주도하는 행사로 큰 사명을 다하고 있다. □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윤한덕 센터장은 “응급상황은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며 “이를 위해서는 우선 응급의료인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해야 하며, 국민에게 다가가는 한국형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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