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국가응급의료기관(NIEM) 국립중앙의료원 내한
태국 국가응급의료기관(NIEM) 국립중앙의료원 내한
-한국의 응급의료 및 재난대응 체계의 학습을 통한 양국의(한-태) 발전방안 논의-
□ 태국 국가응급의료기관(NIEM) 대표단이 25일 국립중앙의료원을 방문했다.
□ 국립중앙의료원중앙응급의료센터(센터장윤한덕)는태국 NIEM(National Institute for Emergency Medicine, 대표단 Prachaksvich Lebnak 외 7명)과 이날 중앙응급의료센터 회의실에서 “한-태 응급의료체계 및 재난대응 체계의 발전방안 구축”이라는 주제로 회의를 개최하는 등 토론의 장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 태국 NIEM은 재난관리체계에 대한 응급의료관리의 체계 점검 및 개발, 응급의료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조체계 유지 및 연락망 구축, 국내외 재난 감시체계 구축, 응급의료지원팀 운영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 한-태 회의의 시작은 중앙응급의료센터 윤한덕 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오전 09시 30분부터 개최되었으며, 중앙응급의료센터의 소개, 전문치료유닛차량 견학, 통합응급의료센터 견학으로 이루어졌다.
□ 중앙응급의료센터 윤한덕 센터장은 “태국의 NIEM과 중앙응급의료센터의 역할 및 비젼을 함께 공유하여 한-태 응급의료체계를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구축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 Prachaksvich Lebnak(태국대표단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의 발전된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여 태국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붙임] 태국 국가응급의료기관(NIEM) 내한 계획(안)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