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취임100일 기자간담회] 안명옥 원장 임기중 중점 추진 10대 과제 발표

등록일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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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100년 미래를 위한 준비> 안명옥 원장 임기중 중점 추진 10대 과제 발표 -재난역할 강화 등 실행 가능한 세부사업 40여개 담아 □ 국립중앙의료원(이하 NMC) 안명옥 원장은 3월 31일(화) 오전11시 NMC 연구동 2층 ‘스칸디아홀’에서 보건의료계 출입기자들을 대상으로 ‘임기 중 추진 하고자 하는 중점 10대 과제를 발표하였다. ○ 이번 기자간담회는 취임 100일에 맞춰 실시되는 것으로 남은 임기 1000일 동안 추진하고자 하는 중점 과제에 각 과제별 실행 가능한 세부 사업 40여개도 함께 제시하여 국민들에게 사전에 약속을 하는 등 일하는 의료원장, 책임 있는 기관장의 모습을 보이고자 하는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하겠다. □ 안명옥 원장은 이날 10대 과제를 발표하면서 핵심 키워드로 ‘건강한 대한민국, 행복한 대한민국을 향하여’로 설정하였으며 이를위해 ‘보편적 형제애(Universal Fraternity)에 기반한 ‘사랑’의 가치 실천을 강조하였다. ○ 안명옥 원장이 제시하는 정책과제는 크게 공공의료의 가장 근본이 되는 재난 등 국가 위기 상황에서의 의료원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둘째, 인적 자원 역량 강화 및 국가공공보건의료 체계 내에서의 네트워크 조정 역할 셋째, 원지동 시대, 최첨단 공공의료의 랜드마크 병원 설립과 함께 다가오는 통일보건의료의 준비에 그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하겠다. ○ 구체적으로는 ▲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 및 재난대응팀 역할 강화 ▲ 에볼라등 신종 전염병 대비를 위한 감염병센터 강화 ▲ NMC 위기대응단 설립 및 운영 ▲ 전 직원 응급요원화(CPR 교육 이수) ▲ 표준진료 지침(CP) 개발 및 보급 ▲공공민간파트너십을 통한 민간영역 우수의료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 통일보건의료센터 설치 ▲ 현대화사업단 확대 개편 ▲ 태양광 등 최첨단 시설과 청계산이 어우러진 국가 대표 힐링병원 등의 사업을 제시하였다. □ 안명옥 원장은 “10대 과제가 완료되면 국민으로부터 세월호 등 재난시에는 재난 방패병원, 에볼라, 사스 등 국가 위기상황 시에는 국민 안심병원, 인적 자원의 역량강화를 통해 작지만 강한 경쟁력을 갖춘 국민 공공병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며 원지동 현대화 사업과 함께 의료원의 위상도 높아질 것으로 예측하였다”. ○ 아울러 “오늘 발표되는 과제의 실천을 위해 4월부터 하부 사업 단위별로 의료원내에 책임부서를 지정하고 그 이행여부를 직접 챙기겠다”는 실천 의지도 함께 표명하였다. □ 안명옥 원장이 제시한 중점 10대 추진 과제는 다음과 같다. 「 안명옥 원장 중점 추진 10대 과제 」 ▣ 과제1. 미충족 필수 공공의료 서비스 확대 강화(응급, 재난, 외상 등) ▣ 과제2. 인적자원의 역량 강화 및 자발적 혁신 문화 조성 ▣ 과제3. 공공보건의료 네트워크(Public Health Network) 구축 ▣ 과제4. 지역사회(Community) 보건의료사업 강화 ▣ 과제5. 소외 계층 보건의료 및 건강증진 사업 확대 ▣ 과제6. 통일 보건의료 준비 ▣ 과제7. 국제 보건의료에서 역할 강화(역사의 계승) ▣ 과제8. 공공보건의료 인력 양성 추진 ▣ 과제9. 현장중심의 공공보건의료 모델 구축 ▣ 과제10. 원지동 시대, 최첨단 공공의료의 랜드마크 병원 설립 □ 붙임: <안명옥원장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자료> “ 1000일을 향한 100일의 약속 - 중점 추진 10대 과제 및 세부 실행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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