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7.20일(월)부터 외래,입원진료 재개

등록일 20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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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7.20일(월)부터 외래ㆍ입원진료 재개 - 국립중앙의료원, 감염자 한 명 없이 메르스 중증환자 진료임무 완수 - □ 메르스 확진환자 발생이 16일 연속 “0”이 되는 7.20일(월)부터 국립중앙의료원이 외래 및 입원진료를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메르스 진료환자가 10명 이내로 줄어들고, 메르스로 입원한 환자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은 상황이기 때문에 격리병상과 중환자실 등 일부 관련 시설을 제외하고는 일반 환자 진료체계로 전환한다. ○ 물론 의료원은 보건당국의 공식적인 메르스종식 선언이 있을 때까지 중앙거점 의료기관으로서 업무를 지속 수행할 예정이며, 특히 메르스 위기대응센터 관련 업무 등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 국립중앙의료원은 ‘메르스 중앙거점 의료기관’으로 지정(’15.6.4)된 이후 일반 외래 및 입원환자 진료를 공식 중단하였으며, ○ 지난 5월 20일부터 7월 18일까지 60일 동안 메르스 전담진료를 담당하면서 “중증 메르스환자를 가장 많이 진료하면서도 감염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은 감염관리 최우수병원”임을 확인받았다. ○뿐만 아니라 중증의 메르스 1호 환자를 살려내는 등 최고 수준의 진료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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