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의료원-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업무협약
“대한민국의 미래, 청소년들의 건강?복지 돌본다”
국립중앙의료원-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업무협약
‘260만명 청소년 및 150만명 청소년지도자’ 건강증진 및 질병 예방 앞장 설 터“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은 청소년의 건강증진과 질병을 예방하고, 복지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국내 70개 청소년단체의 협의체인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원장 함종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12월 8일(화) 오후 2시 국제청소년센터 아시아관에서 개최된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과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함종한 회장을 비롯하여 5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자의 건강검진서비스와 의료지원 등을 위한 상호 협력과 교류를 약속하였다.
□ 이로써, 국립중앙의료원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에 구성된 한국YWCA연합회, 파라미타청소년연합회, 한국4-H본부, 한국걸스카우트연맹 등 전국 70개 청소년단체 및 260만명의 청소년 회원들을 비롯하여 150만명 청소년지도자들에게 양질의 건강검진프로그램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국립중앙의료원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건강상담과 프로그램을 운영, 신속한 검진을 통해 알차고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청소년의 건강은 곧 미래 대한민국의 건강이며, 국가는 이를 잘 살필 의무가 있다는 취지에서 평소 청소년육성을 위하여 헌신하는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관계자 및 청소지도자 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특히, 공공의료를 선도하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한 걸음 다가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어 큰 의미를 지닌다”며,
“이번 협약을 통하여 평소 소홀하기 쉬운 청소년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언제든지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따뜻하고 편안한 공공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앞으로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