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민 건강 책임지는 『국가대표 공공병원』으로서 위상 강화 다짐

등록일 2016-04-01
조회 1380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은 4월 1일(금) 개원 6주년(4월 2일)을 맞이하여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모두가 건강한 행복국가’라는 미래 비전을 다시 되새기는 전 직원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 중증시각장애인들로 구성된 한빛예술단원의 특별 음악공연으로 시작된 이 날 행사에는 지난 1년의 성과를 담은 동영상 관람, 새 병원 건립 추진 현황 보고 등과 함께, 그동안의 노고와 공적을 기리기 위한 우수직원 보건복지부 장관 및 병원장 표창이 이루어졌다. □ 한국전쟁 당시 의료지원을 수행했던 스칸디나비아 3국(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과 국제연합 한국재건단(UNKRA)의 합의로 1958년 개원한 국립중앙의료원(당시 국립의료원)은 1968년 스칸디나비아 3국으로부터 운영권을 인수받고 국가보건의료안전망을 지키는데 소임을 다하여 왔다. ○ 지난 2010년 법인화를 통해 새롭게 출범한 국립중앙의료원은 이후 우수의료진 영입, 최첨단 의료장비 도입 등 공공의료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다. □ 특히, 2014년 12월 안명옥 원장 취임 이후 다양한 기관과 국민 보건 향상 등을 위한 MOU 체결을 하고 공공의료 중심기간으로서 선도적인 역할 수행을 위한 기틀을 다지고 있으며, ○ 그 외에도 위기대응단(CERT)발족, 해외 재난 의료지원단 파견, 메르스 중앙거점 의료기관으로 국가 위기 극복에 동참, 안심 응급실 및 공공보건의료연구소 개소, 공공의료 기능 확대를 위한 현대화사업(2020년 목표) 등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국가대표 공공병원으로서의 위상 강화를 위해 매진 중이다. □ 안명옥 원장은 "직원 모두가 힘을 합쳐 지난해 메르스 사태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냈듯, 화합하고 단결하면 역량은 더욱 높아지고 어려운 일도 거뜬히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우리 의료원이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국가대표 공공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뜻을 모아 힘차게 나아가자"며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첨부파일
첨부파일 아이콘 [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국민 건강 책임지는 『국가대표 공공병원』으로서 위상 강화 다짐 160401.hwp 첨부파일 아이콘 국립중앙의료원 개원 6주년_1(0).JPG 첨부파일 아이콘 국립중앙의료원 개원 6주년_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