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IT 기술을 통한 개도국의 의료질 향상과 접근성 개선 심포지엄 개최

등록일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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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술을 통한 개도국의 의료질 향상과 접근성 개선” 심포지엄 개최 - 국립중앙의료원, 11일(수) 14:00~17:00 연구동 2층 스칸디아홀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은 5월11일(수) 오후 2시 연구동 2층 스칸디아홀에서 국제보건의료연구센터가 주관하는 ‘IT 기술을 통한 개도국의 의료 질 향상과 접근성 개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ㅇ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달 30일 개소한 공공보건의료연구소가 주관하는 3번째 행사로, IT 기술을 통한 개도국의 의료 질 향상과 접근성 개선으로 국내외 혁신 사례들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또한 차후 정책적인 뒷받침과 앞으로 보편적 건강 보장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 접근성을 개선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m-Health(이하 모바일 헬스)/e-Health(이하 이헬스) 성공적인 사례들에 대한 소개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에 대해 알아보는 것으로 구성됐다. ㅇ 첫 시간은 ‘개발도상국에서의 모바일 헬스의 Lesson learn, 그리고 향후 발전방향’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고, 다음으로는 ‘만성질환관리를 위한 모바일 헬스‘의 발표를 통해 WHO 서태평양 지역의 전략 및 사례 소개, 서울대학교의과대학 신동욱 조교수는 ’ICT를 활용한 베트남 스마트 보건소 시범사업 사례‘ 발표로, 한국국제협력단 송진성 보건전문관은 개발도상국의 보건ㆍ교육ㆍ식량 등 산적해 있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 보고자 ‘ICT를 활용한 국제보건분야의 혁신기술 도입과 그 사례’ 등을 발표한다. ㅇ 이어서 ㈜힐세리온 류정원 대표가 ‘모바일 초음파를 이용한 개도국 보건의료사업’을 주제로 최근 세계의 의료시장에서 의료의 양극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을 직면하고 선진국과 개도국의 의료서비스 격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알아본다. ㅇ 마지막으로 국립중앙의료원 국제보건의료연구센터 윤상철 센터장은 실명 예방 활동에 있어 모바일 헬스와 결합된 혁신 기술의 적용 사례 등을 발표한다. □ 안명옥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모바일 기기로 대표되는 IT 기술이 보건의료분야에 접목 되면서 기존에 보건의료의 손길이 닿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의료 서비스가 전달되기 시작했고 이러한 보건의료분야를 모바일 헬스, m-Health라 부르고 현재 활발히 사용되고 발전하여 하나의 혁신 사례를 벗어나 국제보건의 한 분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 심포지엄이 국제보건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ㅇ 한편 공공보건의료연구소는 올해 연구소 산하 각 11개 센터의 의료계 및 국민적 관심이 필요한 주제를 선정해 심포지엄을 개최할 계획이다. 다음 일정은 오는 5월20일(수)로, 심포지엄 주제는 ‘감염병 재난시대의 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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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아이콘 [보도자료] IT와 보건 두 분야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혁신사례 160511.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