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설명자료] 9월29일 자 연합뉴스 김명연 “국립의료원, 3년간 정원의 절반 퇴사…비정규직 급증” 보도 관련

등록일 20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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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29일 자 연합뉴스 김명연 “국립의료원, 3년간 정원의 절반 퇴사…비정규직 급증” 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 기사 주요 내용 ○ 최근 3년(2013~2015) 간 전체 정원의 57%에 달하는 474명이 퇴직했고 비정규직이 65% 증가, 비정규직 비율은 34% 수준(공공기관 비정규직 기준: 5%)에 달한다고 언급 ○ 지난해 기준 의사 12.1%, 약사 39.1%, 간호사 10.4%가 퇴직함으로써 의료원 운영에 차질이 있다고 지적 □ 설명 내용(퇴사율 관련) ○ 퇴사율이 전체 정원의 절반을 넘는다는 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 최근 3년간 정규직 249명, 비정규직 225명이 퇴사하였습니다. 비정규직은 휴직 대체 인력, 사업기간이 정해진 연구사업 수행자로서 이를 제외한 정규직 퇴사인원은 ‘13년 73명, ‘14년 97명, ‘15년 79명으로 연평균 83명이 퇴사를 했으며, 퇴사율은 약 9.9%에 해당됩니다. ○ 의료계 간호직 평균 퇴사율은 13.9%이며(병원간호사회, 2014), 우리원 간호직 평균 퇴사율은 11%로 의료계 평균 퇴사율 보다 낮은 편입니다. ○ 퇴사율은 점차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원지동 이전으로 근무 환경 개선 등 처우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연도별 이직율) `14년(12.4%) → `15년(9.9%) → `16년.8월말(6.9%) □ 설명 내용(비정규직 관련) ○ 2016년 8월말 기준 비정규직 190명(기간제 160명, 단시간 30명) - 주로 육아휴직 대체 근로자와 기타 사업기간이 정해진 정부 위탁사업에 필요한 연구인력 등을 비정규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현재 비정규직의 경우 반기별로 무기계약직(정규직) 전환을 실시하고 있으며, 무기계약 전환율이 73%(2014년~2016년 현재)로 고용안정성 관점에서 매우 높은 편입니다. ○ 우리원 공공기관 비정규직 비율은 간접 고용 제외 시 정원 901명(정규직 정원 831명 + 무기 계약직 70명) 대비 95명(190명 중 비정규직 목표 관리제 대상인원으로 휴직대체 등 제외 인원)으로 10.5% 수준이며, 비정규직 목표관리제 5% 달성을 위하여 지속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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