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2016년 지역거점공공병원 QI경진대회 성료

등록일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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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2016년 지역거점공공병원 QI경진대회 성료 - 12월6일(화) 본원 대강당서 진행…최우상 진안군의료원·우수상 김천의료원 - □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의료 질 향상 활동 확산과 환자안전 및 고객만족 업무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12월6일(화) 국립중앙의료원 대강당에서「2016년 지역거점공공병원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 이날 QI 경진대회에서는 진안군의료원이 최우수상을, 김천의료원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장려상에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청주의료원, 상주적십자병원이 차지했고, 입선은 군산의료원, 안동의료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원주의료원, 천안의료원이 선정됐다. QI활동혁신상에는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과 수원병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최우수상을 받은 진안군의료원은 ‘Surgical Safety Checklist(수술 안전 점검표) 시행활동’을 주제로 발표했다. 우수상을 받은 김천의료원은‘체계적인 간호 업무 수행을 위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주제로 발표했다. □ 이번 QI 활동 과제는 의료의 질 향상, 서비스 및 고객만족, 업무 및 제도 개선의 주제로 총 39개의 병원이 168개의 활동 과제로 참가 신청을 했다. 2차에 걸친 활동보고서 심사를 통해 10개 병원의 활동 과제가 본선에 올라 구연발표를 진행했다. □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QI활동은 의료의 질 향상과 진료업무 개선을 통해 고객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뿐 아니라, 직원들의 업무효율 또한 향상시킬 수 있다며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각 병원에서 자발적인 QI활동이 확장하고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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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아이콘 161207_지역거점공공병원 QI경진대회.hwp 첨부파일 아이콘 지역거점공공병원 QI경진대회_수상기관(12개) 단체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