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심질환·신경퇴행성질환·중환자 진료 강화

등록일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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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은 심질환, 치매, 중환자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규 전문의를 임용했다. □ 이번에 신규 임용된 순환기 내과 정재훈 전문의는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부천 세종병원 내과 전공의, 서울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임상강사를 역임했으며, 전문분야는 ▲허혈성 심질환, ▲말초혈관질환, ▲심부전,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다. ○ 정재훈 전문의는 "우리나라 공공보건의료 중심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근무하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신뢰성 있는 환자 진료를 통해 국립중앙의료원의 전문성을 더욱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경과에 신규 임용된 엄관희 전문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전공의, 이상운동질환 전임의, 명지병원 신경과 전문의를 역임했으며, 전문분야는 신경퇴행성질환인 ▲이상운동질환, ▲파킨슨?치매 등이다. ○ 엄관희 전문의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일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진료뿐 아니라 신경퇴행성질환에 대한 교육 및 연구에도 힘써, 공공의료기관 의료인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 외과에 신규 임용된 김영환 전문의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 외상 및 중환자외과, 간담췌외과 전임의, 아주대학교병원 외상외과 진료조교수를 역임했으며, 전문분야는 ▲외상학, ▲중환자 의학 등이다. ○ 김영환 전문의는 "공공의료의 중심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환자 진료를 할 수 있다는 점에 사명감을 느낀다"면서 "여전히 배우는 단계이지만, 그동안의 임상경험을 토대로 의료원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국립중앙의료원은 '환자 중심' '양질의 공공 의료서비스 제공' 등 안명옥 원장의 운영 철학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 신규 의료진 임용 등 전문성을 강화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중이다. ○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앞으로도 국립중앙의료원은 새로운 의료진 영입으로 각 진료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질 높은 공공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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