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립중앙의료원, 4대 암 및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등록일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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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4대 암?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대학병원 수준의 공공의료서비스 질 향상 기여”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실시, 4대 암 적정성 평가에서 서울권 유일한 공공의료기관 꼽혀 - -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2011년도부터 7년간 연속 1등급 차지 -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 NMC)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4대 암(대장암, 유방암, 폐암, 위암)과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 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이번 4대 암 적정성 평가에서 국립중앙의료원은 △대장암 99.12 △유방암 100.00 △폐암 98.71 △위암 98.20을 받아 1등급을 모두 받은 81기관 중에서 서울 권역별로는 유일한 공공의료기관으로 꼽혔다. ○ 또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국립중앙의료원은 종합점수에서 99.66을 받아 전체평균(91.55)을 훨씬 뛰어넘은 좋은 평가결과를 보여 1등급을 받았다. □ 4대 암 평가는 2016년 1월부터 12월까지 만 18세 이상의 원발성 대장암(6차), 유방암(5차), 폐암(4차), 위암(3차) 환자가 각 암별로 치료받은 내역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 4대 암 평가는 암별로 19~22개 지표로 구성되며 주요 지표는 ▲ 암 치료 전문 의사 구성 여부 ▲ 수술, 방사선, 항암화학요법 등의 치료 적정 시행 여부 ▲ 평균 입원일수, 평균 입원진료비 등으로, 평가가 거듭될수록 지표 충족률이 눈에 띄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 급성기 뇌졸중 평가는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평가 대상기간동안 급성기 뇌졸중 입원 건이 10건 이상인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기관으로 실시되었다. ○ 국립중앙의료원은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지표 결과에서 뇌영상검사 실시율(1시간 이내) 연하장애선별검사 실시율(첫 식이전) 정맥내 혈전용해제(t-PA) 투여고려율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항응고제 퇴원처방률(심방세동 환자) 등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 한편, 국립중앙의료원은 심사평가원에서 2017년 공개한 ‘위암 2차 적정성 평가’, '폐암 3차 적정성 평가‘, '대장암 5차 적정성 평가'에서도 각각 1등급을 받았으며, 급성기 뇌졸중은 2011년부터 적정성 평가에서 7년간 연속 1등급을 차지하는 등 대학병원 수준의 높은 공공의료서비스를 인정받고 있음을 꾸준히 입증해 오고 있다. □ 국립중앙의료원 정기현 원장은 “국립중앙의료원이 4대 암과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연속적으로 1등급을 받는 것은 전문 의료진들의 다학제 진료와 풍부한 수술과 진료 경험, 선진화된 치료 시스템이 이루어낸 결과”라며 “앞으로 환자진료를 위해 인력·시설·장비의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공공의료의 질을 높이는 환자 최우선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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