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홍콩 식품 및 정부 대표단 국립중앙의료원 한방진료부 방문

등록일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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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식품 및 정부 대표단 국립중앙의료원 한방진료부 방문 “홍콩 최초 국립중의학병원 설립의 벤치마킹 기대 ” - NMC, 한의약 정책사업 및 의?한의 협진 연구 등 국립한방병원 기능 역할 수행 - □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은 지난 9월 6일 홍콩 식품 및 보건부 장관(Prof. CHAN Siu-chee Sophia)과 차관(Ms Elizabeth TSE) 등 정부관계자를 비롯한 중의학병원 프로젝트 관계자 21명이 한방진료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방문은 홍콩 최초로 설립될 국립중의학병원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홍콩 정부가 국립중앙의료원 한방진료부 등 우리나라의 한방병원을 벤치마킹하고자 마련됐다. ○ 홍콩 대표단은“한국 국립한방의료기관의 운영방식과 경험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한방병원 의료시스템을 직접 보고 배우고 싶어서 방문하게 됐다”고 전했다. □ 이날 행사에는 정기현 원장을 비롯해 이종복 진료부원장, 김진원 한방진료부장 등 국립중앙의료원 직원들과 홍콩 식품 및 보건부 장?차관 등 정부관계자 및 국립중의학병원 프로젝트 관계자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 및 관계자 인사 △한방진료부의 역할과 현재 수행 중인 정책사업 및 연구에 대한 소개 △질의응답 및 토의 △한방진료부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 국립중앙의료원 김진원 한방진료부장은“국립중앙의료원은 올해로 60주년을 맞는 한국 공공의료의 산실로, 그 중 한방진료부는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국립한방병원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곳”이라면서“한의약 정책사업과 의?한의 협진 연구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이번 방문이 홍콩의 국립중의학병원 설립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향후 국가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국의 전통의학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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