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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의료진 사진
최준용 감염내과전문분야 감염질환, 발열질환, HIV 감염, 에이즈, 성매개감염, 불명열, 신종감염병, 패혈증, 항생제내성, 코로나19, 경부임파선염, 성인예방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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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기 내과 송봉근 선생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코로나 이후 심장질환으로 생사를 오가는 큰 고비를 겪었습니다. 그 힘든 시간 속에서 저를 향상 친절하고 성심껏 치료해 주신 순환기 내과 송봉근 선생님 덕분에 지금 이렇게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치료만 해 주신 것이 아니라, 자세한 설명, 늘 변함없는 말씀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 감사한 마음 때문에 선생님께서 병원을 옮기신 뒤에도 저는 어디든 찾아가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의술은 물론이고 인품까지 갖추신 의사선생님을 만나게 된 것은 제 인생에서 큰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고객참여 > 고객상담 > 칭찬합시다
국립중앙의료원, 호흡기 감염병 예측 모델 효과성 규명... “평상시 효과적, 대규모 팬데믹 시 한계”
... 의 '정상성' 가정의 붕괴로 감시 기능 한계 - “향후 신종 감염병 대응 위해 동적 예측 모델 도입해야”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이 국내 응급실 데이터를 활용한 호흡기 감염병 경보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기존의 호흡기 감염병 예측 모델이 평상시 계절성 유행 감지에는 효과적이나, 코로나19와 같은 대규모 팬데믹 상황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연구진은 시계열 예측 분석 기법인 ARIMA(Autoregressive Integrated Moving Average) 모델을 적용해 국가응급진료정보망에 등록된 2017년~2022년도 전국 응급실 내원 환자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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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기간 고령층의 섬망 관련 응급실 내원 양상 연구 발표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기간 고령층의 섬망 관련 응급실 내원 양상 연구 발표 - 팬데믹 초기 사회적 거리두기로 고령층의 섬망 관련 응급실 내원 증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연구팀이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국내 고령층의 섬망 관련 응급실 내원 증가 양상에 영향을 미쳤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섬망은 감염, 탈수, 약물, 대사 이상, 입원·수술 스트레스, 환경 변화 등 신체적·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뇌의 주의력과 지남력, 사고 조절 기능이 갑작스럽게 불안정해지는 급성 뇌기능 장애에 해당한다. 연구팀은 국가응급환자진료정보망(NEDIS)에 포함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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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시기 고령층의 사회적 네트워크 활동과 우울증상 연관성 연구 발표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시기고령층의사회적네트워크활동과우울증상연관성 연구 발표 -코로나19팬데믹 기간 사회적 네트워크 활동이 고령층 우울증상 위험 낮춰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연구팀이 코로나19팬데믹 기간의 국내 고령층의 사회적 네트워크 활동,이웃 환경 만족도와 우울 증상과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질병관리청의‘지역사회건강조사(KCHS)’ 2019·2021년 설문기반 자료를 활용해 전국65세 이상 노인 약14만 명을 분석한 결과,팬데믹 기간의 우울 증상 유병률은4.9%로,팬데믹 이전보다0.2%p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울 증상은P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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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이전 타임라인
... 날림 공사 우려 1958년 개원 당시로부터 한 발짝도 나아진 것이 없는 시설과 규모 (460병상), 고질적인 인력 부족은 의료원의 기능적 청사진을 위축시켰다. 기초생활수급자, 노숙자, 탈북자 등 가난한 사람만 찾는 병원이라는 오명은 국립중앙의료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데 일조했다. 코로나바이러스라는 국가적 위기에서 총력을 다한 국립중앙의료원의 분투는 시민들은 물론 정책집행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마침내 2020년 4월 28일, 서울시는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과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사업의 대안 부지로 서울 중구 방산동 70번지 일대 미 공병단 부지를 받아들였다. 이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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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장
... 첨단화된 보건의료 환경의 변화에 따라 보편적 의료공급을 지향하는 국립중앙의료원의 위상과 공공의료의 역할은 축소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부족한 인력과 예산, 낙후된 시설과 장비로 인해 동양 최대 규모의 병원은 낡은 병원, 가난한 병원이라는 인식이 커지며 발전에 한계를 맞았습니다.하지만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는 쇠락한 국립중앙의료원에 새로운 국면을 가져다주었습니다. 국가가 책임지는 의료서비스 체계의 부재는 국가적 재난 사태에서 구조적 원인이 되었고, 이에 공공의료의 중추로서 국립중앙의료원과 중앙감염병병원의 역할에 대한 국민적 인식이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마침내 코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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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대~
... 08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평가원 ‘4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02.21국립중앙의료원 65주년 기념 스칸디나비아 3국 초청행사 개최2022.12.중앙응급의료센터 운영위탁 변경(前 지정위탁)06.국립중앙의료원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 세계보건기구 긴급의료팀 인증 획득03.코로나19대응 백서II 대국민 공개 배포02.28중앙치매센터 정규조직 편입01.국립중앙의료원 제25대 주영수 원장 취임2021.06.복지부-국립중앙의료원, 중앙치매센터 운영위탁 협약 체결 01.06국립중앙의료원 방산동 미공병단부지 이전 업무협약(보건복지부-국방부)2020.10.12중앙감염병 ...
디지털 역사관 > 67주년 타임라인 > 2020년대~
67주년 기념관
... 추가 부지 확보가 검토됐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서초구의 감염병병원 반대, 소음기준 초과 등의 문제를 두고 보건복지부와 논의를 했지만 뾰족한 대안을 찾지 못했다. '더 이상 기다릴수만은 없다'는 판단 하에 국립중앙의료원은 사업의 추진부서의 해체를 통해 사업추진의 일시 중지를 선언했다. 코로나 19가 바꾼 것 2020년 1월 24일 국립중앙의료원에 코로나19 환자가 이송됐다. 중국 우한에서 원인불명의 폐렴환자들이 집단으로 발생했다는 소식 후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는 이 감염병을 ‘신종 코로나 비이러스’라고 규정했고, 세계보건기구(WHO)는 ‘COVID-19’라는 공식 명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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